| 위치 | 9 | 직원친절도 | 10 |
| 객실 | 10 | 가격대비 만족도 | 9 |
| 부대시설 | 10 |
친한친구와 큰맘먹고 다녀온 호텔입니다.
세부에서 가장 비싼 호텔 중 하나라고 들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갔던 호텔이에요.
역시 기대만큼 훌륭했던 호텔입니다. 제가 묵었던 객실은 8층이였구요.
발코니에서 전방을 보면 수영장이 보이고 옆을 보면 바다가 보이는 객실이였어요.
해질때 광경이 정말 끝내줬습니다 ! 인상깊었어요 ♥.♥
객실은 정말 기본적인 스타일이였어요. 침대와 옷장,작은 탁자와 의자,TV,미니바가 구비되어 있었어요. 객실 넓직하니 에어컨 빵빵하고 마음에 들었어요.
욕실에 어메니티도 잘 구비되어있고 대리석으로 인테리어된 고급스런 느낌이였습니다.
수영장이 바다와 거의 맞닿아 있어서 수영장에서 놀다 바다에서 놀다 왔다갔다했네요.
투숙객들에게는 스노쿨링장비를 무료로 대여해줘서 호텔 앞 프라이빗비치에서 간단하게
스노쿨링 즐겼구요. 제가 갔을때 수영장도 그렇게 붐비지 않고 좋았습니다.
아 한국사람들은 정말 많더라구요. 호텔 곳곳에서 한국인들 볼 수 있었어요~
직원들 정말정말 친절하구요, 한국 직원도 있어서 세부 시내 관광갈때 도움 받았어용!
아 그리고 여기 조식이 정말 끝내줍니다. 종류도 많고 맛도 좋아서 이틀내내 과식했네요.
조식은 한번쯤 이용해보시는거 좋을거같아요~
금액적인면만 감수한다면 추천해드리고싶은 호텔입니다 !